쓰레쉬

체력:560.52 체력회복:7 마나:273.92 마나회복:6 AD:56 공격속도:0.625 방어:28 마법 저항:30 사정거리:450 이동 속도:335
스킬

패시브: 지옥살이
쓰레쉬는 근처에서 처치된 적의 영혼을 포획해 방어력과 주문력을 영구적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.

Q: 사형 선고
쓰레쉬가 쇠사슬로 적을 묶어 자신 쪽으로 당겨옵니다. 스킬을 다시 사용하면 쓰레쉬가 적 쪽으로 당겨집니다.

W: 어둠의 통로
쓰레쉬가 랜턴을 던져 근처의 아군 챔피언들을 피해로 부터 보호합니다. 아군이 랜턴을 클릭하면 쓰레쉬에게 질주할 수 있습니다.

E: 사슬 채찍
쓰레쉬가 공격하기 위한 힘을 모아, 다음 공격까지 대기 시간이 길수록 더 큰 피해를 가합니다. 활성화하면 쇠사슬을 휘둘러 맞은 적들을 휘두른 방향으로 밀어냅니다.

R: 영혼 감옥
벽으로 된 감옥이 부서지면 둔화를 일으키며 피해를 입힙니다.

아군 팁

  • 쓰레쉬의 랜턴을 사용할 때에는 원활한 의사소통이 필수입니다. 아군에게 어떻게 쓸 것인지 알려 주세요.

  • 사형 선고와 사슬 채찍은 순서와 관계 없이 연계하여 시전하면 강력한 위력을 발휘합니다.

  • 쓰레쉬는 직접 처치하지 않은 영혼도 흡수할 수 있습니다. 사망 일보직전의 대상 근처에 있으면 영혼 흡수 효율이 극대화됩니다.

적군 팁

  • 쓰레쉬의 사형 선고는 시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. 스킬 시전을 시작할 때 잘 지켜보다가 피하도록 하세요.

  • 체력이 약한 아군이 무사히 달아날 수 있게끔, 영혼 감옥의 벽 하나를 부숴 주세요.

  • 쓰레쉬는 방어력과 공격력 강화를 위해 영혼을 수집해야만 합니다. 영혼을 수집하러 움직일 때를 노려 공격을 퍼부으세요.

배경스토리

가학적이고 교활한 그림자 군도의 악령, 쓰레쉬는 이 세계에 고통을 전파하겠다는 야심을 품고 잠시도 쉬지 않는다. 원래는 신비로운 비밀이 가득한 지하 창고의 관리인이었으나, 차츰 자신의 임무에 싫증을 느끼고 삶이나 죽음보다 더 거대한 힘을 추구하기 시작했다. 이제는 기발한 고문 방법을 생각해 내어 사람들을 괴롭히고, 오랫동안 견디기 힘든 고통을 가하여 서서히 망가뜨리는 일에 심취하고 있다. 쓰레쉬의 마수에 붙잡힌 자는 죽음으로도 그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다. 쓰레쉬가 랜턴에 영혼을 가두고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 고통을 가하기 때문이다.